2017.11.03 (금)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치의신보 PDF 보기

자가치아 이식재 15분 완성, 빠른 GBR

코메타바이오코리아 ‘스마트 자가치아 연삭기’
풍부한 골량과 감염안전성, 의사·환자 모두 만족 치료결과


환자의 자가치아를 이용한 GBR에 관심 있는 원장들이라면 관심을 갖고 볼 제품이 있다.

코메타바이오코리아(대표 이재용)가 개원가에 공급하고 있는 ‘스마트 자가치아 연삭기(Smart Dentin Grinder)’는 환자의 발치된 치아를 이식재로 활용하는데 관심 있는 치과의사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치아 분쇄에서 체질, 상아질 이식재로 세정 처리까지 단 15분 만에 완료해 임상현장에서의 신속한 시술을 돕는 제품이다.

발치된 치아를 분쇄해 이식재로 만드는 과정이 15분밖에 걸리지 않아 빠른 GBR 시술이 가능하고, 분쇄 과정에서 1회용 챔버를 사용해 철저한 감염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타사 제품에 비해 30~40% 많이 얻어지는 골량은 술자에게 충분한 이식재를 제공한다.

치아 가공 과정은 발치된 치아의 잔여물을 제거하고 공기분사기로 건조작업을 한 후, 챔버 안에 치아를 넣고 분쇄하면 된다. 분쇄에 걸리는 시간은 단 3초에 불과하며 이식재로 적합한 분쇄물을 걸러내는 체질 작업도 20초면 충분하다. 이후 세정제로 10분 처리 후 PBS(인산염완충생리식염수)로 한번 더 처리해 주면 당장 사용 가능한 이식재가 된다.

입자 크기는 250~1200 마이크론으로 일반적으로 앞니에서 1cc, 대구치나 소구치에서 3~4cc의 이식재를 얻을 수 있다.

이렇게 가공된 자가치아 이식재는 시술 부위 뼈와의 자연스러운 융합과 빠른 골 유착, 재흡수 최소화로 안정적이고 만족할 예후를 보장한다.

스마트 자가치아 연삭기는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내구성을 갖고 있으며, 치아 분쇄에 사용되는 교환 식 챔버는 동일 환자의 치아에 한해 추가 사용이 가능하다.


가공된 자가치아 이식재는 실온에서 무기한 저장이 가능하며, PRF, 타이식재와 같이 사용할 수 있어 술자의 기존 방식대로 활용하면 된다.

이재용 대표는 “치과의사나 환자들에게 자가치아를 이용해 골 이식을 할 경우 더 적은 비용으로 좋은 치료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며 “빠른 골 처리 과정이나 감염 안전성, 충분한 골량으로 봤을 때 여러모로 경제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향후 관련 세미나나 홍보활동을 강화하며 개원가에 스마트 자가 치아 연삭기를 더 많이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품구입문의: 02)2060-2897(www.kometabio.co.kr)

관련태그

255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