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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부 친목·화합 홀인원

19회 골프대회 단체전 서구구회, 선성기 회원 우승

  • 등록 2017.11.03 17:05:17

광주지부(회장 박창헌)가 골프대회를 통해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10월 26일 광주지부 회원 및 치과계 내외빈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회 회장배 골프대회가 어등산 C.C.에서 개최됐다.

박창헌 회장과 이재윤 치협 홍보이사, 김남수 광주전남치과신협 이사장, 홍국선 전남지부 회장, 박금석 광주지부 의장의 시타로 시작한 골프대회는 회원 단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우승컵 외에 부상으로 볼과 골프백, 상품권 등과 기념품 및 경품으로 수건, 볼, 레진시멘트, 치약세트, 거리측정기, 면도기 등 푸짐한 상품이 전달됐다.

한편 단체전에서는 서구구회가 총 227타로 우승, 광산구회가 총 230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개인전에서는 70.2타로 선성기 회원이 우승한 것을 비롯해 70.4타를 기록한 노양균 회원이 준우승, 73타를 기록한 김현오 회원은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광주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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