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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장학생 500명 돌파 “함께 성장”

15년 간 12개 대학·대학원에 장학금,
‘치과의사와 함께 성공하는 회사’각인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올해도 어김없이 치과계 미래를 책임질 치의학도들을 격려하고 나섰다.

특히 올해로 지난 15년 간 회사 측이 장학증서를 수여한 학생들이 500명을 넘어선 만큼 더욱 뜻 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2017년도 오스템 장학증서 수여식’이 지난 11월 4일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수여식에는 한중석 서울대 치의학대학원장, 박영국 경희치대 학장, 김철환 단국대 치과병원장 등 주요대학 학장, 병원장 및 내외빈, 장학금 수여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사진>

이날 행사는 최준혁 오스템 홍보부문장의 회사 비전 소개를 시작으로 내외빈 축사, 장학증서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003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5년째를 맞는 오스템의 치과대학 장학금 지원사업은 ‘치과의사와 함께 성장하고 함께 성공하는 회사’라는 기업 운영 기치에 따라 치과의사 단체 및 대학을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진행돼 오고 있다.

회사 측은 올해도 전국 12개 치대 및 치전원, 임상치의학대학원생 46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는데, 해당 사업을 진행한 이래 현재까지 500여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받았다.

최규옥 오스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마음이 따뜻하고, 실력 있는 치과의사로 성장하길 당부하는 한편 “환자에게 성심을 다한 치료를 위해선 꾸준한 공부가 필수”라며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 행사를 통해 오스템과 학생, 학생과 학생의 연결고리가 견고하게 이뤄져 환자를 위한 향기롭고 훌륭한 치과의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오스템은 이 같은 장학 사업을 비롯해 ‘동반성장’을 위한 치과계 발전을 위해 각 대학 및 학술단체 등에 발전기금을 후원해왔다. 아울러 공익활동 장려를 위해 각 지역 치과의사회는 물론 봉사단체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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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