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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치과병원 의료기기 모니터링센터,식약처 감사패 받아


서울대치과병원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가 지난 7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5회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사례연구 워크숍’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사진>.

서울대치과병원에 따르면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는 지난 2010년 고려대구로병원과 동국대일산병원이 참여한 의료기기 부작용 모니터링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11년 6개의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감시센터’, 2012년 10개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로 발전해 왔다.

이번 워크숍 시상식에서는 2017년 모니터링센터 활동 최우수 센터로 동국대일산병원이 식약처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서울대치과병원은 허성주 병원장을 대신해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장인 이종호 교수가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종호 센터장은 “서울대치과병원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는 2017년 자발적 참여기관에서 2018년 정식 센터 지정을 받기 위해 사업 신청을 할 예정”이라며 “현재 수행하고 있는 의료기기 부작용 수집·보고·분석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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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