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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치의 성공개원 “치협이 쏜다”

‘2018 개원성공 컨퍼런스’ 내년 2월 25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치협이 젊은 치과의사들의 성공적 개원을 위해 관련 정보들을 한 자리에서 공유하는 대규모 컨퍼런스를 내년 2월 말 개최할 예정이다.

치협 경영정책위원회(위원장 황재홍)와 개원환경개선특별위원회(위원장 이창주), 청년위원회(위원장 정명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젊은 치과의사들을 위한 2018 개원 성공 컨퍼런스’(이하 개원 성공 컨퍼런스)가 내년 2월 25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와 402호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17일 개최된 공보의 핸즈온 세미나, 10월 28일 열린 ‘2017 개원의와 젊은 치과의사를 위한 치과경영 세미나’에 이어 다시 한 번 젊은 치과의사들의 ‘개원가 연착륙’을 돕기 위해 치협 집행부가 기획한 행사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올해로 3회 째를 맞는 이번 행사의 경우 기존 개원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개원 필수 정보와 핸즈온을 통한 실전 임상 노하우는 물론 관심이 높은 해외 진출과 건강보험, 디지털 치과 등의 최신 정보를 한데 묶어 젊은 치과의사들의 피부에 와 닿는 생생한 내용들을 나누는데 집중할 전망이다.


#젊은 치과의사 맞을 준비 ‘꼼꼼하게’

지난해 보다 개최 시기가 다소 앞당겨진 만큼 차질 없는 준비 과정을 위한 발걸음도 빨라졌다.

경영정책위원회를 비롯한 3개 위원회는 지난 11월 22일 오후 7시 30분부터 교대역 인근 음식점에서 첫 준비회의를 열어 컨퍼런스 개최 일정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운영 방향과 보완점 등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했다.<사진>

나승목 부회장과 황재홍 경영정책이사, 이창주·정명진 위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젊은 치과의사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와 개최 형식들에 대해 장시간 토론하는 한편 해당 컨퍼런스의 중·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들에 대해서도 생각을 같이 했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연자 섭외와 컨퍼런스 부제 설정 등의 업무 분담을 하고, 오는 12월 20일 열릴 차기 회의를 통해 컨퍼런스의 총괄적인 방향과 세부 프로그램에 대한 윤곽을 확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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