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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케어와 치과건강보험 살핀다

대한치과보험학회 2017년 추계학술대회 12월 17일

대한치과보험학회(회장 우종윤)가 오는 17일 ‘문재인 케어와 치과건강보험’을 대주제로 2017년 추계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는 1부 ‘잊지 말아야 할 건강보험 급여 청구’, 2부 ‘문재인 케어와 치과건강보험의 방향’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1부에서는 최근 치과건강보험 보장항목이 증가하면서 치과 급여 청구업무가 많아지고 있고 과거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문제들을 고려해야 하는 만큼 이와 관련해 임상에 도움이 되는 건강보험청구에 대해 알아보게 된다.

먼저 서울시치과위생사회 이수정 정보이사가 ‘심평원 등록이 필요한 기자재와 등록 및 청구방법’에 대해, 장효숙 공보이사가 ‘보험급여 청구 후 재심 이의신청 과정’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정기홍 서울지부 보험이사와 전철완 경기지부 보험이사가 ‘개원치과에서 주로 시행되는 보험진료의 심사지침 및 대응 1,2’를 각각 소개한다.

2부 강연은 문 케어에 따른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의 세부 추진 방안에 따라 의학적 비급여 항목이 모두 급여화되고 2022년까지 30조 6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인 만큼 이와 관련해 치과 건강보험 적용 사례의 효과를 살펴보고 이번 보장성 강화 계획이 치과 건강보험에 미칠 영향에 대해 토론하게 된다.

먼저 한동헌 서울대 교수가 ‘문재인 케어와 치과 건강보험 이용 특성 및 전망’에 대해, 조미도 구미미르치과병원 교육실장이 ‘건강보험 치석제거 급여의 개선방안’, 박덕영 강릉원주대 교수와 김수진 치협 보험이사가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와 치과계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문의 010-2723-0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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