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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용 3D 프린터‘DIO PROBO’ 곧 런칭

UV 조사기 ‘DIO UV Activator’도 4월 선봬
5월 디지털 덴티스트리 축제 DIM 부산서 개최
디오 기자간담회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이사 김진철, 김진백)가 자체 개발에 성공한 치과용 3D 프린터 ‘DIO PROBO’와 UV 조사기 ‘DIO UV Activator’를 각각 오는 3월과 4월 공식 런칭한다.

또 오는 5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세계 최고의 디지털덴티스트리 축제인 ‘DIO International Meeting 2018’(이하 DIM 2018)을 부산 센텀 소향씨어터와 영화의 전당에서 연다.


디오는 지난 2월 26일 서울역 모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반기 런칭 예정인 주요 상품에
대한 설명과 행사일정을 공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임상욱 마케팅·홍보이사, 이용영·연부길 마케팅팀 과장이 참석해 런칭 예정인 제품들을 직접 선보였다.


# 환자 맞춤형 고품질 보철물 제작 가능
먼저 3월 런칭 예정인 치과용 3D 프린터 ‘DIO PROBO’는 기존의 밀링, 절삭 등의 제조방식과 달리 액체 상태의 광경화성 수지에 조형하고자 하는 모양을 고해상도 Full HD DLP(Dgital Light Projector)를 투사, 적층해 3차원 구조의 출력물을 간단하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때문에 보철물의 외형뿐 아니라 내부도 원하는 형상으로 빠르게 출력 가능하고 Temporary Denture, Temporary Crown, Dental Model, Surgical Guide 등 고품질의 환자 맞춤형 보철물 제작이 가능하다.

Touch Panel과 직관적인 UI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대시킨 것이 특징이다. 소재용기에 RFID 태그를 인식하면 간편하게 소재별 세팅 값 변환이 가능한 Material Auto Setting 기능이 탑재됐다. 온라인 원격지원 서비스로 신속한 고객지원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flat metal enclosure’와 고급스럽고 심플한 ‘Product Identity’를 세심히 디자인함으로써 인테리어적인 측면에서도 탁월하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체어사이드 솔루션으로 적합하다.    

한편 디오는 디지털 치과 시스템에 최적화한 광경화성 소재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치과 전용 소재는 뛰어난 강도와 경도를 지니면서 빠른 출력시간과 우수한 정밀도로 고품질의 출력물을 제공한다. 가이드 프린팅 50분, 크라운 프린팅 30분, 모델 프린팅 50분, 템퍼러리덴쳐 80분 등 다양한 디지털치과 진료에 적용할 수 있다.

# 10분 조사로 친수성·골유착 극대화
UV 조사기 ‘DIO UV Activator’도 4월 런칭 예정이다. 또 임플란트 시술 전 전용 UV 조사기에 10분간만 조사하면 친수성 효과가 극대화 되고 골유착을 빠르게 증가시키는 UV 표면 티타늄 임플란트 시스템도 함께 개발돼 곧 상용화 된다. 

UV조사를 하면 임플란트의 친수성 작용으로 골유착의 속도를 증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지속적인 상태 유지가 어렵고,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장시간 UV 조사가 필요해 그동안 치과 내 적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다.

UV 표면처리를 하게 되면 발치 후 즉시 식립 시, 임플란트에 비해 발치와가 큰 케이스, Short 임플란트 식립 케이스와 Immediate Restoration 케이스에도 높은 골유착과 성공률을 보인다. 

#30개국 1000여명 참석 예상
디오는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All New Digital’을 주제로 세계 최고의 디지털 덴티스트리 축제인 DIM 2018을 부산 센텀 소향씨어터와 영화의 전당에서 연다.

이번 DIM 2018은 국내 연자는 물론 미국, 호주, 멕시코, 포르투갈, 대만, 인도 등 세계 유명 임상가들이 참가해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혁신적인 기술과 학술임상을 교류하게 된다.

현재 30여 개국에서 1000여명(외국 700여명, 국내 3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첫날은 Dr. Alejandro Aguilar(멕시코), Dr. KuoNing Ho(대만), Dr. Sheelkumar Vora(인도), Dr. Pedro Mouda(포르투갈)의 다양한 임상 강연과 더불어 정동근 원장(세계로치과병원)과 동도은 원장(웰컴치과)의 라이브 서저리가 진행된다.
또 배기선 원장(선부부치과)의 디지털 교정 강의도 예정됐다.


둘째 날에는 Ivoclar Vivadent사에서 디지털보철 워크플로우 강연을 시작으로 최병호 교수(연세대원주세브란스병원), Dr. Paulo Carvalho(포르투갈), Prof. Mohammad Bayat(이란), Dr. Mohammad Mohsen(미국), 신준혁 원장(디지털아트치과)의 강연과 최병호 교수, 정승미 교수(연세대원주세브란스병원)의 Live Surgery가 예정됐다. Dr. Christopher C.K. Ho(호주), Dr. Sammuel Lee(미국) 강연도 진행된다.

‘All New DIGITAL’이란 주제에 맞게 신제품 및 핸즈온 부스도 마련돼, 참관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행사 사전등록은 선착순이며, 오는 3월부터 디오 홈페이지(www.dionavi.co.kr) 또는 영업사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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