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2 (월)

  • -동두천 15.6℃
  • -강릉 16.9℃
  • 연무서울 15.3℃
  • 연무대전 17.6℃
  • 맑음대구 18.6℃
  • 맑음울산 18.2℃
  • 맑음광주 17.9℃
  • 연무부산 14.9℃
  • -고창 17.0℃
  • 연무제주 14.3℃
  • -강화 11.4℃
  • -보은 17.6℃
  • -금산 18.2℃
  • -강진군 15.7℃
  • -경주시 19.1℃
  • -거제 15.5℃
기상청 제공
치의신보 PDF 보기

마경화 부회장 직무대행 재신임

새 집행부 출범까지 임시로 회무 이끌어...집행부 현 임원도 재선출



마경화 보험담당 부회장이 협회장 직무대행에 재선임됐다
.

또 치협 현 임원이 재신임을 받아 새 집행부 출범까지 임시로 치협 회무를 이끌게 됐다.

11
일 열린 임시대의원총회에서 협회장 직무대행 선출의 건과 협회 임원 선출의 건을 의결한 결과 이같이 결정됐다.

이날 안건을 상정한 최문철 지부장협의회장은 해당 안건 논의에 앞서 제안 설명을 통해 너무 많은 소송에 휘말려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차후 소송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최대한 정관을 활용하자는 것이 지부장들의 생각이라며 현행 치협 정관상 부회장은 회장을 보좌하며 유고시 회장을 대행한다고 돼 있다. 또한 임원은 대의원 총회에서 선출한다고 돼 있는 만큼 임원을 먼저 선출하고 임원 중에 포함된 7명의 부회장 중에 추천을 받아 직무대행을 뽑는 것이 정관에 부합하다는 법률 자문에 따라  임원 선출후 직무대행을 선출해야 한다고 설명한 후 현 집행부 임원의 재신임을 추천했다.

이와 관련 지부장협의회는 임총 직전 3시간 가량 김앤장 소속 변호사가 배석한 가운데 차후 소송에 또 다시 휘말리는 일이 없도록 해당 안에 대한 법리적인 검토를 거쳐 이같이 중지를 모았다.

이에 대의원들은 먼저 협회 임원 재선출의 건을 상정해 찬반 논의를 거쳐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재석 대의원 157명 중 찬성 129, 반대 26, 기권 2표로 가결됐다.

이날 임원 선출에 앞서서는 이종호 학술부회장외 25명 임원 전원이 일괄 사직했다.



이어진 협회장 직무대행 선출에서는 마경화 상근 보험담당 부회장이 직무대행에 재선임됐다.

협회장 직무대행 선출 건은 배종현 부산지부 대의원이 협회장 직무대행 선출은 선출된 임원들이 임사이사회를 통해 7인의 부회장 중 직무대행을 선출하면 대의원 총회가 승인을 해 주자고 제안해 대의원들이 이에 동의 제청함에 따라 잠시 휴게 후 임시이사회가 개최됐다.



이사회에서는 마경화 보험담당 부회장을 직무대행으로 재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