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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구성·규정 개정 이사회 위임키로

찬성 127명, 반대 21명, 기권 1명 압도적 통과


치협 회장단 재선거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구성이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선임된 이사회에 일괄 위임됐다.

11일 오후 2시부터 열린 치협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참석한 대의원들은 제2호 안건인 ‘선거관리위원 구성의 건’과 제3호 안건인 ‘선거관리 규정 개정의 건’에 대해 토론하고, 이를 이날 임총에서 선출된 마경화 직무대행을 비롯한 집행부에 위임하도록 했다.<사진>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선관위 구성과 규정 개정의 건에 대해 최문철 전국시도지부장협의회 회장의 제안 설명을 들은 후 각 지부의 추천을 받아 선관위를 구성하는 안이 우선 논의대상에 올랐다.


하지만 다수의 대의원들이 발언을 통해 이미 이날 임총에서 선출된 집행부 이사회가 존재하는 만큼 정관과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이사회에서 선관위원을 선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함에 따라 찬반 토론을 거친 후 곧 바로 이에 대한 표결을 진행했다.

이어진 표결 결과 총 투표자 149명 중 찬성 127명, 반대 21명, 기권 1명 등 압도적 찬성으로 해당 안건이 통과돼 공정한 회장단 재선거 시행을 위한 선관위 구성은 이사회에 위임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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