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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HODEX 성공의 닻 올렸다

목포서 보고회 갖고 준비 상황 점검


'HODEX 성공을 위해!’

HODEX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최용진)가 HODEX 2018(제9회 호남권 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 준비 보고회를 갖고, HODEX의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지난 10일 목포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홍국선 전남지부 회장, 장동호 전북지부 회장, 박창헌 광주지부 회장을 비롯해 3개 지부 조직위 관계자가 참석해 지난 6개월 간의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최용진 조직위원장은 이날 3인의 대회장에게 준비 전반에 대해 보고하고  “HODEX 2018을 회원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내실 있고 성공적으로 평가받는 학술대회로 치러내겠다”고 다짐했다.

홍국선 대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HODEX 2018은 지나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호남권 치과계가 걸어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면서 “HODEX를 통해 호남의 모든 치과인들이 다시 한 번 단합하여 상생과 도약의 치과계로 한 걸음 더 나아가자”며 참석자들을 독려했다.

‘상생을 위한 한 걸음 더 (One Step Closer Towards a Unified Dentistry)’를 주제로 치과 기자재 구매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는 HODEX 2018은 2018년 4월 14~15일 양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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