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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성·시술편의성·안전성 ‘탁월’

오스템 ‘Q-Oss+ Collagen’
가열감압 제작돼 잔류물 없고, 6~8주 내 분해

  • 등록 2018.04.27 10:40:35

오스템임플란트가 손쉽게 조작이 가능하고, 체적유지가 우수한 ‘Q-Oss+ Collagen’을 최근 출시했다.<사진>

‘Q-Oss+ Collagen’은 조형성이 우수하고, 조작이 편리하다. 재질이 부드럽기 때문에 건조 상태에서도 조작이 손쉽고, 절단 시 파편 발생이 적어 술자나 환자 모두 편하다.

기존 골 이식재의 경우 이식 후 혈액이나 Saline 등이 접촉되면 체적 유지가 어렵지만 Q-Oss+ Collagen은 기존 형태가 잘 유지돼 입자 단독으로 사용할 때보다 체적 유지가 우수하고, 치조능 증대 및 재건에 유리하다.

또 제조 시 기타 콜라겐보다 안정적인 Porcine type I collagen 베이스로 잔류물이 남지 않는 안정적인 가교방법을 선택했다. Q-Oss+ Collagen은 가열감압(Dehydrothemal) 방법으로 제작돼 잔류물이 없고, 6~8주 내 분해되기 때문에 안전하다.

특히 Q-Oss+ Collagen은 지난 2014년 출시 이후 임상의들로부터 안정성과 우수한 제품 성능을 인정받은 Q-Oss+를 원재료로 사용했다. 뼈 재생과 체적유지에 크게 기여하는 칼슘포스페이트(CaP)의 조성비율도 우수하다. 또 HA 20%와 TCP 80%의 조성 비율로 구성돼 탁월한 혈액적심성을 통해 빠른 골전도 특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우수한 신생골 형성능을 보여줘 뼈 재생과 임플란트 안정성 확보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

Q-Oss+ Collagen은 다양한 임상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직경 7 mm X 길이 5mm와 직경 7 mm X 길이 11mm의 두 가지 사양으로 출시됐다. 문의 070-4394-9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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