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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근기능 영역 치과위생사 역할 모색

대한치과위생학회, 학술집담회 성료


대한치과위생학회(회장 송경희)가 2018년 춘계 학술집담회를 지난 5월 19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구강 근기능과 치과위생사의 역할’을 대주제로 구강근기능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도요타 코이치로와 FUNG BRIGITTE를 초청해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구강근기능요법을 통해 환자의 잘못된 습관을 교정하고, 치과위생사가 근기능요법에서 활약할 방안이 제시됐다.

이날 오후 5시부터 9시 20분까지 진행된 강의는 ▲JMS 설압측정기 및 페코판다의 개발경위나 임상데이터 ▲일본 내 관련 학회의 동향과 보험수가 적용대상 동향 ▲구강 근기능 치료 개요 ▲환자의 개별적인 상태에 따른 근기능 치료 적용 ▲문헌 리뷰 ▲근기능 운동 순서로 진행됐다.

학회 관계자는 “해외연자 학술집담회에 뜨거운 호응을 보여준 치과위생사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임상 치과위생사 선생님들을 위해 실제 사례 위주의 강의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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