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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화 전략으로 인도 시장 잡는다

디오, 뭄바이 FAMDENT MUMBAI 2018’ 참가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이사 김진철, 김진백)가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인도 시장의 본격적인 개척에 나선다.

디오는 지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인도 뭄바이 국제 전시장(Bombay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린 ‘FAMDENT MUMBAI 2018’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무리 했다.

디오는 전시 기간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를 필두로 구강 스캐너 트리오스, 환자 상담용 VR 장비 등 디지털 워크플로우에 적용되는 다양한 혁신 솔루션을 공개하며 인도 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참관객들은 트리오스 데모존과 환자 상담용 VR 등 디지털 솔루션 장비들을 직접 체험하고,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와 디지털 임플란트 전문가 양성 교육 ‘디오 디지털 아카데미(DDA)’에 대해 문의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전시 부스를 찾은 한 참관객은 “디지털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보니 굉장히 흥미롭다. 오는 7월 디오에서 개최하는 DDA에 반드시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디오 해외사업부 김태영 전무는 “인도는 많은 인구와 급속한 경제 성장으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디오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인도 시장을 개척하고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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