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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전용 올세라믹 자가결찰 브라켓

바이오세텍 S-lineR 출시
탈락 가능성 대폭 축소해

  • 등록 2018.09.11 09:59:08


㈜바이오세텍(대표 윤성희)이 신제품인 하악버전 올세라믹 자가결찰 브라켓 S-lineR을 9월 들어 출시하고 기존 제품의 호평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다. 

바이오세텍 측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시장의 호평을 받은 S-line 올세라믹 자가결찰 브라켓의 여세를 몰아 이번에 6개월 만에 하악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이게 됐다. 바이오세텍의 장우재 이사는 “S-line R은 기존에 출시된 기존 자가결찰 브라켓의 임상 피드백를 바탕으로 단점으로 지적된 부분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개선한 제품”이라며 “복잡하고 어려운 교정치료 편의성과 안정성을 더욱 증가시켰다”고 강조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과개교합 환자에 적합한 디자인으로, 기존 자가결찰 브라켓 하악의 단점으로 여겨졌던 높은 프로파일에 따른 대합치 마모와 교합간섭으로 인한 장치 탈락의 가능성을 감소시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했다. 

기존의 S-line E는 하악(anterior, canine) 제품의 슬라이딩 도어가 Occlusal(교합면) 방향으로 개폐되는 반면, R버전은 Gingival(잇몸)방향으로 개폐되는 방식으로 상악 치아와의 Interference(간섭)를 최소화 했으며, 하악의 치관이 짧은 환자에도 정확한 위치에 부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는 게 업체 측에서 강조하는 장점이다. 

더불어 Twin wing body design을 구현, 치료 후반 정밀한 치료 마무리를 위한 파워체인, 추가적인 결찰 호선 사용을 가능하도록 해 섬세하고 안정적인 교정치료 마무리를 가능하게 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기존 제품 대비 10% 이상 넓어진 Base Surface Area로 견고하고, 안정적인 본딩력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바이오세텍 측은 “올해 C-line 세라믹 브라켓의 러시아 의료기기 GOST-R, 유럽 의료기기 CE, 미국 FDA 인증을 취득하여 세계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으며 S-Line 제품의 CE와 FDA 510(K), GOST-R 인증을 현재 진행하는 등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제품 문의: 02-704-2876(바이오세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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