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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도 참여율도 역대 최다

경북지부 회장배 자선 골프대회 성료

  • 등록 2018.10.05 18:12:24

경북지부(회장 양성일)가 지난 9월 30일(일) 구미CC에서 사회소통기금마련을 위한 ‘제11회 경상북도치과의사회장배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민호 치협 부회장, 최문철 대구지부 회장, 이태현 울산지부 회장, 강도욱 경남지부 회장, 이석현 대구·경북치과의사신협 이사장, 장유석 경북의사회 회장 등 내외빈과 13개 지구분회 회원 148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의 골프대회로 친목을 다졌다<사진>.

특히 경북지부와 내년부터 자매결연을 약속한 전북지부의 경우 장동호 회장을 비롯한 임원 8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북지부는 지난 6년간 치과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캄보디아에서의 진료봉사 활동과 작년 포항 지진피해로 인한 이재민들, 지역의 어려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소통기금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껴 이번 대회의 모토를 사회소통기금 마련 골프대회로 이름 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권오흥 28대 경북지부 회장, 김철수 협회장, 양성일 회장, 반용석 명예회장, 문일환·신두교·한성근 전 회장, 최상호 전 의장을 비롯한 많은 회원들이 기금마련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무려 2676만4000원의 기금이 모금됐다.

양성일 회장은 “역대 최고의 참석과 모금을 보여주신 회원들과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에 모은 소중한 기금은 사회소통활동과 의료봉사활동에 쓰이게 될 것이다. 한 푼이라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하겠다”며 “미흡한 점을 보완해 내년에는 더욱 더 내실 있는 골프대회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골프대회 단체전 우승은 포항분회, 준우승은 경주분회가 차지했으며, 개인전의 경우 선수조에서 이상훈 회원(김천분회), 친선조에서 김규진 회원(포항분회)이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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