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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울려퍼진 나라사랑 선율

김철수 협회장 음악회 찾아 양영태 단장 응원



서울글로리아합창단(단장 양영태)이 올해도 순국·애국 용사를 아름다운 선율로 추모했다.

지난 11월 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글로리아합창단 창단 23주년 기념 ‘제13회 나라사랑 정기연주회’에는 많은 애국 시민이 참석해 대한민국을 위해 순국한 용사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철수 협회장 역시 참석해 합창단의 상임지휘자이자 단장을 맡고 있는 양영태 원장(여의도 예치과)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사진>. 김철수 협회장은 “치과계의 어른이자 사회의 원로로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 양 박사님의 예술 활동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양영태 단장은 “회무로 공사다망 하신데도 시간을 쪼개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음악회는 양영태 원장이 지휘하고, 김서림 씨가 연주, 소프라노 이한솔, 알토 김주애, 이새별이 무대에 서 합창단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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