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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APDC 아시아 여성 치의 자유토론장 마련

5월 11일 아시아 각국 여치 10명 자유연제 발표·토론
APDC 여성분과, 여치 아·태 포럼(WDAPF) 준비 회의


내년 5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차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 총회(APDC)’에서 아시아 각국 여성 치과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임상과 문화, 혁신에 대해 논의하는 자유토론의 장이 마련됐다<사진>.

APDC 여성분과 2차 회의가 지난 6일 서울 모처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내년 APDC 개최 기간 중인 5월 11일 오후 세션으로 마련된 ‘WDAPF(women dentists asia-pacific forum)’ 준비를 위한 것으로, 여성분과의 박인임 부위원장, 김수진·김민정 공동분과장, 김현미, 김희경, 김수자, 이동정 위원 등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WDAPF 연제 접수 가이드라인, 관련 홈페이지 구성, 행사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 등을 논의했다.

WDAPF는 세계 각국 여성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여성 치과의사로서의 삶을 나누고 소통하는 장으로, 세계의 여성 치과의사들로부터 자유연제 접수를 받아 10명의 연자를 선정, 발표 할 예정이다. 발표주제는 임상과 삶, 각국 치과문화 등 다양하게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발표 후 토론과 교류로, 소통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박인임 부위원장(치협 부회장)은 “세계 여성치과의사들과의 교류 자리를 즐겁고 재미있는 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려고 한다. 현 FDI 회장도 여성인 것처럼 세계무대에서도 여성 치과의사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 행사를 잘 준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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