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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픽 본사사옥 이전 “재도약 발판 마련”

500여평 규모, R&D·생산라인 등 제반 인프라 “풀 장착”



아쿠아픽이 가산동으로 본사 사옥을 확장 오픈했다. 아쿠아픽 측은 사세 확장에 따른 인력 채용과 사무환경 개선을 통한 업무 능률 극대화를 이뤄,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지난 9월 말 입주를 마친 본사에는 총 500평 규모로 한개 층을 모두 사용하고 있으며, 지하 1, 2층에는 생산라인과 물류창고 등을 마련해 완벽한 제반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전된 본사에는 대표이사실을 비롯해 ▲R&D센터 ▲각 임원실 ▲전략기획실 ▲경영지원 및 신상품 개발팀 ▲디자인 팀 ▲A/S센터 ▲국내외 영업팀 ▲유통 사업·고객 감동팀 ▲회의실 ▲(주)더존월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직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직원 복리후생을 위한 아쿠아픽의 배려가 눈이 띈다. 이전된 본사에는 카페테리아, 북 카페 공간을 마련, 언제나 직원들이 쉴 수 있는 쉼터를 마련했다. 이계우 대표는 평소 직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업무를 해야 능률이 오르고 회사가 발전할 수 있다는 소신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직원 단합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중이다. 





아쿠아픽은 새롭게 단장한 세미나실을 치과계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전면 오픈, 소통의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상담을 위해 본사를 찾는 국내외 바이어들에게도 새롭게 단장된 본사의 모습은 신뢰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계우 아쿠아픽 대표는 “이번 본사 이전을 아쿠아픽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을 것”이라며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전된 주소는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71 20층(가산동, SK V1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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