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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실력 갖춘 향기로운 치과의사 되길”

오스템, 16개 대학·대학원생 54명 장학금
‘치과의사와 함께 성장·성공하는 회사’각인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나라 치과계의 미래를 책임질 ‘예비 치과의사’들을 격려하고 나섰다.

‘2018년도 오스템 장학증서 수여식’이 지난 11월 24일 오후 6시부터 콘래드 서울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수여식에는 마득상 강릉원주치대 학장, 한원정 단국치대 학장, 권호범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무부원장, 최성호 연세치대 학장, 김선종 이화여대 임치원장, 유재식 조선치대 학생부장, 양병은 한림대 임치원장 등 주요대학 학장 및 임치원장과 내외빈, 장학금 수여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사진>

이날 행사는 최준혁 오스템 홍보실장의 회사 및 비전 소개를 시작으로 내외빈 축사, 장학증서 수여, 만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003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오스템의 치과대학 장학금 지원사업은 ‘치과의사와 함께 성장하고 함께 성공하는 회사’라는 기업 운영 기치에 따라 치과의사 단체 및 대학을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빠짐 없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16개 치대 및 치전원, 임상치의학대학원생 54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해당 사업을 진행한 이래 올해까지 560여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받았다.

오스템은 이 같은 장학 사업을 비롯해 ‘동반성장’과 치과계 발전을 위해 각 대학 및 학술단체 등에 발전기금을 후원해왔다. 아울러 공익활동 장려를 위해 각 지역 치과의사회는 물론 봉사단체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최규옥 오스템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좋은 치과의사는 바로 ‘향기로운 치과의사’다. 환자에게 성심을 다하고 최고의 실력을 갖춘 치과의사가 향기로운 치과의사다. 향기로운 꽃에 벌과 나비가 모여들 듯이 향기로운 치과의사에게는 환자가 모여들며 시간이 흐를수록 병원도 당연히 잘 된다”며 “오스템은 장래가 촉망되고 좋은 치과의사, 향기로운 치과의사가 될 여러분들이 장학생으로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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