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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통치 임상교육 확대

수강정원 5000여명, 2만여 교육시간 제공
치협, 6월 통치 전문의시험 차질없이 준비


오는 2월부터 통합치의학과 경과조치 임상실무교육 수강정원이 기존 3500여명에서 1000여명 늘어난 4500~5000여명 수준으로, 월 제공 총 교육시간이 2만여 시간으로 대폭 늘어난다.

통합치의학과 임상실무교육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대한치과병원협회(회장 허성주·이하 치병협) 측에 따르면, 강좌를 계속 증설해 2월부터는 꾸준히 매월 2만여 시간의 교육시간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추세면 오는 6월로 예정된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경과조치 시험에 응시를 원하는 교육 참가자가 기한 내 필수 임상실무교육시간을 이수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현재 통합치의학과 연수실무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은 3309명. 개별 참가자가 이수해야 하는 총 300시간의 교육시간 중 필수 임상실무교육시간은 30시간으로, 모든 교육 참가자가 받아야 하는 필수 임상실무교육시간은 9만9270시간이다.

1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임상실무교육 정원은 3452명으로 제공 교육시간은 1만6024시간. 처음 임상실무교육이 시작된 지난해 9월 200여명의 정원을 제공했던 것에서 매달 1000여 명씩 정원이 늘어 1월 현재까지 누적된 총 임상실무교육시간은 4만3974시간에 달한다.

2월부터 2만여 시간 씩 교육시간이 제공되면 4월 중으로 모든 참가자가 필수적으로 들어야 하는 교육시간을 채울 수 있다는 계산이다.

통합치의학과 연수실무교육 참가자들의 교육이수 현황을 보면, 일부의 경우 전체 필수교육시간 이수 부족으로 올해 첫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경과조치 시험에 모두 응시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교육이수 현황에 맞춰 온·오프라인교육을 포함, 각 교육과정을 이수하는데 우선순위를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치협은 임상실무교육 주최인 치병협, 오프라인 교육 주최인 대한치의학회 등과 중지를 모으며, 오는 6월 예정된 첫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경과조치 시험에 응시를 원하는 모든 회원이 기한 내 필수교육시간을 이수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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