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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단합·재미 ‘쓰리쿠션’

8회 울산지부 회장배 당구대회…오세준·엄재성 원장 우승


울산지부(회장 이태현) 회원들이 친목과 단합을 위한 자리를 가졌다.

울산지부가 지난 1월 26일 울산당구클럽에서 울산광역시 치과의사회 회장배 당구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8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는 3구 대회에서 오세준 원장(준치과의원), 4구 대회는 엄재성 원장(하얀치과의원)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오세준 원장은 “7년 전 1회 당구대회를 계획하고 진행했기에 애착이 많다. 비슷한 취미를 가진 회원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엄재성 원장도 “부족한 실력이지만 예선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들을 이겼기 때문에 느낌이 좋았다. 우승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태현 울산지부 회장은 “경기 침체와 경쟁으로 치과계가 삭막해지고 있다. 때문에 회원들이 모여 친목을 다지는 자리의 의미가 더 크다. 다음에는 포겟볼 등의 종목도 추가해 여성회원들도 참여해 즐길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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