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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초의 기적 ‘UV Activator Ⅱ’ 첫선

디오 신제품 IDS 2019에서 최초 공개
UV 조사시간 획기적으로 줄인 기술혁신 선보여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이사 김진백)의 신제품 ‘UV Activator Ⅱ’가 독일에서 최초 공개됐다.

디오가 지난 3월 12~16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제28회 국제 치과기자재 전시회(이하 IDS)에 참가해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IDS는 전 세계 60여개국 2300여개 기업들이 참가하고 160개국 15만명 이상의 치과 관계자들이 찾는 세계 최대 규모의 치과기자재전시 및 학술대회다.

디오는 전시 기간 동안 제품을 시연하고, 디지털 덴티스트리 임상 경험이 풍부한 연자들의 부스 강연을 준비하는 등 혁신적인 디지털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된 ‘UV Activator Ⅱ’는 혁신에 혁신을 더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기존 시스템의 ‘UV Irradiation Time’의 20분도 세계적인 기술력으로 평가됐지만, ‘UV Activator Ⅱ’는 기존 시스템의 UV 광선 투과흡수 및 손실을 완벽하게 보안·해결해 ‘UV Irradiation Time’을 20초대로 줄여 획기적인 기술력을 뽐냈다. 

또한,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는 디지털 임플란트 ‘DIOnavi.’ 홍보부스와 환자상담 VR Zone에도 참관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디오는 부스 방문객을 위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디오의 기술력을 보여줄 수 있는 3D 프린터 ‘DIO PROBO’로 출력한 개인 초상화 프린팅을 기념품으로 제공해 큰 인기를 끌었다.

김진백 대표이사는 “‘UV Activator Ⅱ’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기술이 집약돼 디지털 덴티스트리 혁신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담았다. 고객들이 치과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 기간 중 디오는 1000만 달러 규모의 임플란트 수주와 27개국, 43개 업체와 딜러십 신규 상담을 진행해 앞으로 해외시장 확대와 매출 증대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