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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간 교류 재미에 빠져 보세요

‘2019 연세치대 여동문의 밤’ 성료


연세치대 여동문회(회장 차가현)가 여동문 선후배간의 교류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연세치대 여동문회가 지난 3월 21일 연세대 백양누리프라자에서 ‘2019 연세치대 여동문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성호 연세치대 학장, 강충규 연세치대 동문회장, 지영림 연세대 총여동문회장, 박인임 치협 부회장 등을 비롯한 80여명이 참석했다.

최성호 학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연세치대 동문들이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다”며 “많은 여동문들이 가족을 보살피고 국민구강건강을 지키고 있다. 이런 동문들의 힘을 받아 연세치대가 최고의 치의학교육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여동문들의 지속적이고 세심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강충규 연세치대 동문회장은 “여동문회가 발전해서 연세치대 동문 전체가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며 “동문들이 단합할 수 있는 활동들을 준비 중이다. 동문회장 골프대회가 4월 28일에 예정됐다. 많은 참여 바란다”고 축사했다.

차가영 회장은 “최근 화두가 재미있게 사는 법이다”며 “호모 사피엔스의 가장 큰 재미는 교류하는 재미다. 오늘 행사에서 선후배간의 교류를 가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또한 여동문회는 한국여성재단을 통해 사회 약자를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연세치대 여자치과의사의 위상을 높이는 기회인만큼 많은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여동문회의 한국여성재단 후원활동 소개, 선후배 간 교류행사 등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