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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 발전 ‘큰 그림’ 그렸다

연세치대 하계 교수 세미나
교육제도 개선방안 등 논의


연세대학교 치과대학(학장 최성호·이하 연세치대)이 대학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연세치대가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문경에서 ‘2019 치과대학 여름철 교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교수 세미나에서는 ‘연세 치의학, 미래를 향한 한발 더: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교육제도 개선방안, BK 플러스 후속사업 등 연세치대의 현황을 분석한 후, 미래를 위한 큰 그림을 그려보는 자리들이 마련됐다.

서정택 치의학교육연구센터장이 ‘예과 및 본과교육제도 개선’을, 김백일 BK사업 부단장이 ‘BK플러스 후속사업 보고’를, 최성호 학장이 ‘치과대학 현황 및 발전 전략’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아울러 2018년에 우수한 업적을 거둔 교수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김희진·김의성 교수가 연구 분야에서, 차인호·박원서·남웅·한상선 교수와 최성환 조교수가 진료 분야에서 우수업적 교수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