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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의료광고 심의 자율정화 활동 전개 의협

관리자 기자  2004.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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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회장 김재정)는 최근 무료 일간지와 잡지 등에 허위·과대광고 등이 폭주하고 있는 것과 관련 이달과 다음달 집중적으로 해당 위원회를 가동해 자율정화 활동을 활발히 펼치기로 했다.
의협 의료광고심의특별위원회(위원장 이준상)는 무료신문·잡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의료광고에 대해서는 의료인들의 자율적인 시정을 요청하는 한편, 위반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행정기관에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취해 나가기로 방침을 정했다.
의협은 지난 4월 의협 산하에 의료인단체중앙회, 시민단체, 광고단체, 보건복지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의료광고심의특별위원회를 구성, 과도한 의료광고에 대한 자율계도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윤복 기자 bok@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