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U임플란트연구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NYU 임플란트연구회(회장 오혜명)는 지난달 31일 대구에서 전국규모로 처음 치러진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해 그동안 쌓아온 연구회의 역량을 보여주는 기회를 가졌다.
경북치대 1층 강당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대구·경북지역 치과의사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전라도 등 전국에서 회원과 비회원을 포함해 200여명이 넘게 참석했다.
심포지엄에는 이재홍 원장을 비롯해 장윤제·유선경·이진환·김병수·안기원 원장 등 연구회 1기에서 8기까지 임상에서 활발하게 시술을 펼치고 있는 연구회 회원 10명이 연자로 나와 강연했다.
심포지엄 연자로 오혜명 연구회 회장, 이상화 총무이사, 강대성 원장도 참여했으며, 서봉현 원장의 ‘Implant supported removable prosthesis 의 치료계획과 원리’를 주제로한 초청강연도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장윤제 연구회 부회장은 “전국 규모로는 처음으로 열린 심포지엄에 연구회 회원 뿐만 아니라 일반회원 등 200여명이 넘게 참석했다”며 “강연 내용도 통법적인 술식보다 NYU 중에서도 많이 하는 술식을 개선, 발전시킨 술식을 주로 소개했다”고 강조했다.
이윤복 기자 bok@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