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가젠이 임플랜트의 미래를 제시하는 메가젠 심포지엄을 다음달 15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룸에서 연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4월 5mm~6mm Short Implant의 FDA 승인 취득을 기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지난 2002년 ‘Rescue’라는 Wide Implant를 출시해 큰 반향을 일으켰던 메가젠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Wide Implant와 관련해 그동안 축적됐던 제품의 안정성과 우수성에 대한 경험을 공개하고, 함께 토론하는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이에 ‘Rescue’ 사용자와 미국, 대만 등 해외 우수연자들이 대거 초청된 가운데 다양한 Rescue Case를 발표하고 Wide Implant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메가젠 관계자는 “뿌리 깊은 나무는 가지도 튼튼하며 가지가 튼튼하면 그 나무에는 많은 열매가 열리게 된다. 마찬가지로 Fixture Size만 Wide하다고 해서 모두 다 같은 Wide Implant는 아닌 만큼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또 “이번 심포지엄은 그동안의 고객 성원과 관심으로 발전해 온 메가젠의 모습을 공개하기 위한 행사”라면서 “Early Adapter들을 위한 잔치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가젠은 이번 심포지엄 후 경품추첨 행사를 통해 벤츠, 그랜저, 빔 프로젝터, 노트북 등 고가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은정 기자 human@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