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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구치부 최적 임상방법 소개

관리자 기자  2008.05.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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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임상치의학연구소(소장 신상완)가 주최하고 고려대 임상치의학대학원 및 구로병원이 후원하는 제2회 심포지엄이 지난 17일 고려대 구로병원 연구동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구로병원 본관 증축기념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상악구치부의 Sinus에 관한 임플랜트 대처법’을 대주제로 상악구치부 증례를 극복, 해결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의 장·단점을 통해 임상에서의 최적의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이 돼 250여명의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날 윤현중 가톨릭대 구강외과 교수는 ‘Lateral sinus Lift 방법의 적응증과 증례’를 주제로 Lateral sinus Lift 방법 시행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과 그 극복방법 등에 대해 다뤄 관심을 모았다. 김선종 고려대 보철과 교수는 ‘Osteotome technique를 이용한 Sinus augmentation의 적응증과 증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역시 주목받았다.


이어 이홍찬 원장(시카고램브란트치과의원)은 ‘On-site sinus compaction technique’에 대해, 허영구 원장(보스톤허브치과의원)은 ‘SinusQuick과 SCA를 이용한 Sinus augmentation의 적응증과 다양한 증례들’을 주제로, 김수홍 USC치대 치주과 교수는 ‘Simple & Easy Sinus lift technique’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안상훈 원장(백두치과의원)은 ‘해치리머를 이용한 Sinus augmentation의 적응증과 증례’에 대해 소개했으며, 이용찬 원장(베스티안병원)은 ‘Short implant- Simple is Best’를 중심으로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신상완 소장은 “최근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상악구치부에 시술되는 Sinus graft에 관해 괄목할 만한 여러 가지 새로운 방법들이 임상에 응용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에서도 다양한 상악구치부 증례를 통해 임상에서 최적의 방법을 선택하는데 있어 좋은 가이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신경철 기자 skc0581@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