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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경주서 종강…2년 과정 전원 수료

관리자 기자  2008.05.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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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주)(대표이사 최규옥·이하 오스템) AIC 연수센터에서 지난 2006년 시작했던 AIC 마스터 코스가 처음으로 포항에서 종강식을 가졌다.
포항·경주 마스터 코스는 지난 2006년 5월에 시작, 2년 과정을 거쳐 23명의 치과원장들이 전원 수료했다.


강석기 원장(포항 동부치과의원), 이동수 원장(포항 명진치과의원) 등 2명의 AIC 디렉터가 포항, 경주지역의 개원의를 대상으로 진행 한 마스터 코스는 교육 참여율과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
특히 최근 포항치과의사회 회장으로 선출된 코스 디렉터 강석기 원장은 수료식 행사에서 “포항치과의사회 발전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면서 “향후 이와 같이 임상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적극 진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AIC 마스터 코스는 베이직 코스를 수료한 후 팰로우-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임플랜트의 심화된 내용으로 구성된 장기연수회다. 다양한 강의, 실습, 케이스 리뷰 등 2년간 총 40회(100시간)에 걸쳐 주중 저녁시간에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06년 5월 조용석 원장(앞선치과병원)의 서울 마스터 코스를 시작으로, 수원 양홍석 원장(OKline치과병원), 대구 이근호 원장(리즈치과의원), 서울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의원), 오영학 원장(올All치과의원)을 디렉터로 하는 5개의 마스터 코스가 현재 진행중이다.
김용재 기자 yonggari45@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