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부(회장 최남섭)는 지난 22일 한화 용인프라자컨트리클럽에서 제23회 회장배 자선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골프대회에는 이수구 협회장, 이원균·김세영 치협 부회장, 정충근 인천지부 회장, 송종영 치재협회 회장, 이경수 서울치의신협 이사장 등을 비롯한 내빈들과 최남섭 서울지부 회장, 서울지부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챔피온조에 79명, 핸디캡조에 68명이 참가한 경기 결과 챔피온조에서는 임종호 원장이 75타로 우승을, 조을훈 원장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핸디캡조에서는 이승일 원장이 우승, 장일성 원장이 메달리스트를, 조호구 원장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허연성 원장이 우승을, 한송이 원장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타이거코스에서 박민주 원장이, 라이온코스에서 정경철 원장이 각각 장타상을 기록했다.
단체전에서는 송파구분회가 우승을, 노원구분회가 준우승을, 강남구분회와 관악구분회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날 행사는 동국제약(주), 대한치과기재협회, (주)신흥, (주)스카이덴탈, (주)메타바이오메드, 서치신협, (주)오스템임플란트, (주)볼빅, (주)물방울레이저, 한불모터스(주) 등이 후원했다.
이윤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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