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부(회장 배 웅)가 골프대회를 열고 회원 간 친목을 도모했다.
지난달 22일 화순900C.C.에서 열린 이날 회장배 골프대회는 18개 팀 70여명의 회원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이날 대회는 배웅 광주지부 회장, 김남수 대의원총회 의장, 고정석 부회장, 박정렬 부회장의 시타로 시작, 세 개 코스인 스프링, 오텀, 썸머로 나뉘어 오후 12시까지 진행됐다.
개인전 우승은 선성기, 준우승은 고정석, 메달리스트는 이영석 회원이 차지했으며, 단체전 최종 우승은 광산구치과의사회, 준우승은 서구치과의사회에게 돌아갔다.
배웅 회장은 “이번 골프대회를 계기로 회원 간 단합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각종 사업에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 역대 회장배 골프대회보다 높은 참여율을 보인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