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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집담회로 새 활로 모색" / 박영준 코대콤 신임 회장

관리자 기자  2008.06.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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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집담회로 새 활로 모색”


-신임회장에 선출된 소감은?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낀다. 협회 활성화와 함께 외적 팽창보다는 내실을 먼저 기할 방침이다. 코대콤은 지금까지 치과계 정보통신 발전에 일익을 담당했다. 치과계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실천하겠다. 지켜봐 달라.

 

-코대콤이 다소 침체기에 빠진 느낌이다. 활성화 방안은?


새로운 활로를 찾아야 할 것이다. 학술집담회를 활성화시키겠다. 수박 겉핥기식 집담회가 아닌 한 가지 주제를 놓고 인터넷을 통해 회원들이 마음껏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 회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겠다. 학술집담회의 횟수를 늘리는 방법도 계획하고 있다. 또 교육위원회의 활동도 기대해 볼만 하다. 우선 협회 이사들을 대상으로 정보통신 관련 교육을 마련하고, 연장선상에서 일반회원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하는 방법도 고려하고 있다. 포토샵, UCC 동영상 촬영 교육 등이 해당될 것이다. 임원 워크숍을 통해 더욱 여러 가지 방안도 마련하겠다. 아울러 협력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치과계 단체와 공조해 나갈 것이다.

 

-회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협회의 외적인 팽창보다는 내실을 기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여러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므로 회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년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