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악교합‧교정연구회가 2026년 회무를 본격 가동한다.
한국악교합‧교정연구회는 지난 3월 18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3월 월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됐다.
먼저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회무‧재무 결산이 있었다. 또 주요 현안과 학술대회 준비 회의가 있었다. 한국악교합‧교정연구회는 올해 37주년을 맞이해 산행‧워크숍‧송년회 등 회원 친목 활동을 보다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제17호 학술지를 발간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특강이 이뤄졌다. 강연에는 고수민 회원(서울바른치과교정과치과 대전점), 이유선 회원(서울클리어치과교정과치과)가 나섰다.
고 회원은 ‘Maxillary Arch Distalization in the Treatment of Class II Malocclusion Using Clear Aligner’를 주제로 Ⅱ급 부정교합에서 투명 장치를 이용할 시 고려할 점에 관한 임상적 경험을 보고했다.
이어 이 회원은 ‘Maxillary Arch Distalization in the Treatment of Class II Malocclusion Using Clear Aligner’라는 연제를 통해 투명 장치를 이용한 과개교합 치료 시 효율을 높이기 위한 고려 사항과 증례를 보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