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 수복 후 시려하는 환자, 지각과민증 해결에 좋은 대책이 있다.
덴탈큐브가 공급하고 있는 자가중합 레진 ‘STELA(스텔라)’가 개원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텔라는 BPA Free의 레진 모노머와 SDI가 특허를 갖고 있는 ionglass™ 필러, 비결정질의 이산화규소로 특수 표면 처리된 나노입자 등 3가지의 획기적인 특징들의 조합으로 구성돼 있다. 스텔라의 모노머들은 중합에 의해 체인을 형성하고, 일제히 이 체인들은 서로 신속하고 촘촘하게 교차 결합, 높은 강도와 탄력을 지닌 수복 재료가 된다.
스텔라는 에칭, 본딩, 광중합이 필요 없어 전처리과정이 15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보통 광중합을 하면 광원 쪽으로 레진이 수축한다. 하지만 스텔라 프라이머는 빠르게 세팅되는 기전을 가져 프라이머를 도포한 와동벽 쪽으로 미세하게 수축한다. 이로 인해 화이트 라인이 생기지 않으며, 시려하는 환자들도 거의 없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레이어링 역시 필요 없으며, 깊이에 관계없이 벌크필로 한 번에 수복이 가능하다. 유니버셜 쉐이드로 쉐이드별 여러 제품을 재고로 둘 필요가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레진임에도 MDP 모노머를 함유하고 있어 포스트 시멘테이션, 코어 레진으로 사용하기도 매우 편리하다.
우수한 심미성과 함께 ClassⅠ~Ⅴ, 코어 빌드업, 베이스 또는 라이너, 근관 치료 후 실링 등 다양한 임상 적응증에 적합하다.
업체 관계자는 “자가중합 컴포지트 레진인 스텔라와 스텔라 프라이머의 완벽한 조합은 Gap-free의 본딩 계면을 완벽히 구현해 매우 낮은 중합 스트레스만을 발생시킨다. 깊은 와동에도 안전하게 자가중합이 가능하며 우수한 강도도 장점”이라며 “SIDEX2026(부스 C853~855)에서 제품을 직접 만나보고 장점을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www.dentalcub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