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관리 전문기업 닥스메디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예방 중심 구강관리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닥스메디는 지난 6월 6일 마곡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구강보건의 날 기념 포럼 및 전시행사’에 참가해 전시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대한치과의사협회 등이 주관한 자리로,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 구강건강 증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구강보건 분야 전문가, 치과계 관계자,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해 학술 프로그램과 전시를 함께했다.
닥스메디는 부스를 통해 예방 중심 구강관리의 필요성과 일상 속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또 방문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구강질환을 사전에 관리하는 예방적 접근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현장에서는 닥스메디의 구강관리 솔루션에 대한 문의와 관심도 이어졌다. 특히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 속 관리법, 예방관리 실천 방안 등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닥스메디는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예방 중심 구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술행사와 전시회, 공공 캠페인 등을 통해 구강건강 증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닥스메디 관계자는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 구강관리 문화 확산과 건강한 구강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