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강스캐너 도입 기준과 임상 활용법은 물론 AI 활용 상담법까지 한자리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디오코가 오는 18일(토) 오후 4시, 줌(ZOOM)을 통해 ‘Digital Dentistry Seminar’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구강스캐너 도입을 고민하는 개원의는 물론, 장비를 이미 도입했지만 활용도를 더욱 높이고자 하는 치과의사들에게 실질적인 임상 노하우와 최신 디지털 솔루션을 제시한다.
첫 번째 세션은 정석환 원장(감탄치과)이 ‘AI를 활용해 상담 동의율 올리기’를 주제로 AI 대전환 시대의 치과 상담 전략, DEXIS DTX 플랫폼을 활용한 임플란트 상담, AI 기반 환자 커뮤니케이션,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한 상담 효율 향상 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AI 기술을 실제 치과 상담 프로세스에 접목해 환자의 이해도와 치료 동의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용 사례도 함께 공유한다.
이어 강익제 원장(엔와이치과)이 ‘구강스캐너 필요할까?’를 주제로 구강스캐너 도입의 필요성과 적정 도입 시기, 디지털 장비의 다양한 임상 활용 범위, 구강스캐너 선택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 등을 강의하며 디지털 전환에 따른 진료 환경 변화에 대한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한다.
끝으로 이훈재 원장(닥터훈치과)이 ‘구강스캐너 임상 노화우’를 주제로 마진 및 프렙(Prep) 스캔 정확도 향상 기법, 타액·혈액·금속보철물 등 구강 내 반사체 관리법, 스캔 실패 원인 분석, 재인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임상 전략 등을 실제 증례와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디오코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구강스캐너 도입을 검토하는 치과의사부터 이미 디지털 진료를 시행하고 있는 임상가까지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장비 선택 기준과 임상 활용 노하우는 물론 AI 기반 상담 전략까지 디지털 치과 진료의 핵심 요소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학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등록문의: ㈜디오코(070-5030-3605)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