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able 복합레진과 전치부 심미 수복에 관한 이론·실습 통합 강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스피덴트(SPIDENT)는 지난 6월 28일 개최한 ‘제6회 스피덴트 Hands-on 세미나’를 개최했다. 해당 세미나는 스피덴트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밀착형 교육을 통해 임상가들에게 실질적인 술식 역량 향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조경모 교수(강원대학교 치과대학 보존과)와 손성애 교수(부산대학교 치과대학 보존과)가 연자로 참여해 복합레진 수복에 대한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날 조경모 교수는 ‘Flowable 복합레진의 이해와 2급·5급 복합레진 수복 과정’을 주제로 재료의 물성 이해부터 임상 적용까지 단계별 접근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2급 및 5급 수복에 대한 실습을 병행하며 실제 임상에서의 적용 포인트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손성애 교수는 ‘전치부 4급 복합레진 수복 및 Diastema 수복 전략’을 중심으로 심미 수복에서의 핵심 개념과 접근법을 다뤘다. 이어진 실습에서는 4급 및 Diastema 수복 술식을 직접 구현하며 임상 적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연과 실습은 유기적으로 연계돼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스피덴트의 복합레진 제품을 활용해 직접 수복 술식을 수행하며 단계별 핵심 포인트를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술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임상적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스피덴트 관계자는 “Hands-on 세미나는 임상가들이 실제 진료 환경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피덴트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기반으로 임상가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