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익 신흥 회장이 교육부 승인을 거쳐 학교법인 동원육영회 이사로 공식 선임됐다.
학교법인 동원육영회는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를 설립·운영하는 학교법인으로, 대한민국 고등교육 발전과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해 온 교육법인이다.
이용익 회장은 71년간 대한민국 치과계와 함께 성장해 온 ㈜신흥을 이끌며 치과·보건의료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2017년 치과계 유일의 공익재단인 신흥연송학술재단의 출범을 이끌고, 학술지원과 장학사업을 통해 치의학 연구 활성화와 미래 치의학 인재 양성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이용익 회장은 “학교법인 동원육영회 이사라는 뜻깊은 역할을 맡게 돼 큰 영예로 생각하는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치과 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오랜 경륜을 바탕으로 김종철 이사장님과 함께 한국외국어대학교를 비롯한 동원육영회의 산하 교육기관의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