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디지털치의학회(이하 디지털치의학회)가 디지털 치의학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앞장서고 있다.
디지털치의학회 교육원은 지난 6월 14일 오스템임플란트 마곡중앙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제1기 디지털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1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디지털 아카데미는 디지털 치의학의 학문적 발전과 임상 역량 강화를 목표로 디지털치의학회가 올해 처음 시작한 연수회다. ‘개원의를 위한 All-in-One 디지털 치의학 입문 & 실전 과정’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했으며, 총 6일간의 이론 강의와 핸즈온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수료생들은 오는 10월 시행 예정인 ‘디지털마스터 인정의 고시’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다.
응시 자격은 디지털치의학회 정회원 중에서 ▲디지털치의학회 디지털 아카데미를 수료했거나 ▲학회가 정한 경과규정에 부합하는 회원에게 주어진다. 원서 접수는 오는 10월 10일까지며, 서류심사를 거쳐 10월 20일 구술고사 응시 대상자를 발표하고, 10월 31일 구술고사를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는 11월 16일 발표될 예정이며, 12월 12일 인정의 수여식을 통해 디지털 마스터 인정의 자격을 받게 된다. 인정의 고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치의학회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