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진료의 확장을 위해 rhBMP-2, PDRN, Laennec 등의 활용법을 자세히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피에르 포샤르 아카데미 한국회(이하 PFA 한국회) 제4차 학술회의가 오는 9월 12일(토) 오후 3시 30분, 오스템 본사 마곡캠퍼스 3층 제2강의실에서 열린다.
‘기능적 마스터리(Functional Mastery): 기능통합 혁명 - 한 개의 치료가 아닌, 하나의 시스템’을 대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PFA 한국회 학술교육원장을 맡고 있는 김현철 원장(리빙웰치과병원)이 연자로 나서 단순한 국소적 치료와 하드웨어 중심의 패러다임을 넘어, 생물학적‧전신적 환경 최적화를 통해 예측 가능한 재생의 비전을 제시한다.
주요 강의내용은 ‘미션: 기능통합(Beyond rhBMP-2, PDRN & Laennec)’을 핵심으로 다루며, 혈액 바이오마커 검사, 요검사, NK 세포 활성도 검사, 유기산 검사(OAT) 등의 정밀 진단을 포함해 혈관, 세포 및 미토콘드리아, 연조직 재생, 그리고 대사 최적화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룬다.
이와 함께 PFA 한국회 학술교육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임플란트, 교합, 재료, 한계를 각각 생물학, 메커니즘, 환경, 재생으로 확장해 나가는 현대 치과의학의 네 가지 핵심 전환점을 제시한다.
PFA 한국회는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약 5년 전부터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 왔으며, 그 해답으로 ‘기능통합치의학’을 제시하고 있다. 김현철 원장이 중심에 서서 치과 영양·면역 치료를 핵심 축으로 치의학의 외연을 전신 의학으로 확장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참가 등록비는 회원 및 스텝·치과위생사의 경우 5만원이며, 비회원은 10만원이다. 등록문의: 임예림 과장(031-916-8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