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집행·효력 정지’까지 제기…회무 ‘마비’ 위기

박영섭 전 후보 외 8명 치협·집행부 임원 29명 대상 소송
의기법 개정안·수가 협상 등 현안 ‘골든타임’ 놓칠까 우려
회무 전면 중단, 회원 손해·대국민 신뢰도 하락 영향 지적

2026.05.27 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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