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STEM 라이브쇼가 상악동 수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차세대 KIT를 선보인다.
OSSTEM 라이브쇼는 4월 중 정식 론칭을 앞둔 ‘OneCAS 2 KIT’를 라이브쇼를 통해 7일 최초 공개하고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제품을 빠르게 경험하고자 하는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한정 혜택 중심으로 구성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실제로 OneCAS 2 KIT는 8년간 꾸준한 임상적 신뢰를 쌓아온 ‘OneCAS KIT’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과거 라이브쇼에서 2300건 이상의 주문을 기록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로 진화했다.
최근 상악동 수술에서는 잔존골의 높이, 골질, 상악동막 등 다양한 요소를 정밀하게 고려해야 하는 만큼 디지털 가이드 기반 시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OneCAS 2 KIT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디지털 플래닝을 기반으로 식립 위치와 사양을 사전에 결정할 수 있도록 설계돼 시술의 예측 가능성과 정확도를 높였다.
제품의 핵심 경쟁력은 Soft Bone 환경에서의 초기 고정력 강화에 있다. 특수 설계된 OneCAS 2 Drill은 드릴링 과정에서 발생하는 본칩을 외부로 배출하지 않고 내부로 밀어 넣어 골을 치밀화시키는 구조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드릴 주변 골의 밀도와 두께가 강화되며 임플란트 식립 시 나사산과 맞물리는 골의 강도가 증가해 초기 고정력이 극대화된다.
상악동 수술 시 가장 큰 리스크인 멤브레인 천공을 최소화하기 위한 설계도 적용됐다. 기존 드릴이 절삭된 골을 외부로 배출하는 방식이었다면, OneCAS 2 Drill은 이를 내부로 유도해 골칩이 상방으로 이동하도록 설계됐다.
술식 편의성 역시 개선됐다. OneCAS 2 KIT는 임상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핵심 드릴 중심으로 구성, 기존 대비 컴팩트한 구조를 갖췄다. OneGuide와 결합 시 가이드에 스토퍼를 안정적으로 안착시켜 깊이 조절의 정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는 경사진 골이나 잔존골이 제한적인 케이스에서도 안정적인 시술을 가능하게 한다.
실전 임상 사례에서도 이러한 장점이 확인된다. 잔존골이 3~5mm 수준이고 상악동저가 경사진 난이도 높은 케이스에서도 OneCAS 2 Drill을 활용해 안전하게 상악동 개통이 가능하다는 것이 임상을 통해 증명됐다. 골이식재 주입 후에는 저속 모드를 활용해 내부로 밀어 넣는 방식으로 시술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이후 계획된 위치에 임플란트를 정확히 식립해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하기도 했다.
이번 라이브쇼에서는 사전예약 고객을 위한 혜택 구성도 마련된다. 기존 고객에게는 OneCAS 2 KIT와 OneGuide 데모권 2장이 제공되며, 신규 고객에게는 동일 구성에 OneGuide System 도서 1권이 추가 제공된다. 해당 도서는 디지털 가이드 시술의 실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임상 적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은 오는 7일 오전 9시와 오후 1시, 10일 오전 9시에 실시간 상담이 가능한 형태로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OSSTEM 라이브쇼 VOD를 통해서도 동일한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다.
라이브쇼 관계자는 “OneCAS 2 KIT는 디지털 가이드 기반 상악동 수술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초기 고정력 강화와 멤브레인 보호라는 핵심 요소를 모두 충족해 상악동 수술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사전예약을 통해 차별화된 혜택과 함께 제품을 가장 먼저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