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가 대한디지털치의학회와 디지털 치과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재체결했다.
하스와 대한디지털치의학회는 지난 4월 16일 디지털 치과 기술 발전·개발을 위한 MOU를 재체결하며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기존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디지털 치과 분야의 지속적인 공동 연구 및 학술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지난 2020년 첫 MOU 체결 이후 치과 재료부터 장비 및 디지털 솔루션을 아우르는 학술 행사 I.DE.A(Innovation for Dental Advancement) 포럼을 공동 개최하는 등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대한디지털치의학회는 2009년 설립된 후 디지털 치과 기술 관련 학문과 임상 발전을 선도해 왔으며, 하스는 국내 최초로 ‘Rosetta’ 브랜드의 리튬 디실리케이트 글라스 세라믹을 개발·상용화한 후 현재는 해당 소재를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