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치과기공사회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결속을 다짐했다. 서울시치과기공사회는 임원·의장단·감사단·구회장 워크숍을 지난 5월 23~24일 연송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윤동석 회장을 비롯해 총 3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조직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에는 이사회 및 연석회의를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식과 현안 토의가 진행됐다. 이어 조직력과 리더십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개최 예정인 SDTA 2026 전시회 운영 방향과 준비 사항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전시 운영, 준비 과정, 회원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워크숍에서는 유한 evertis 소개 시간도 마련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식 일정 이후에는 연송캠퍼스의 자연 친화적 환경 속에서 만찬이 이어져, 편안한 분위기에서 교류하며 결속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치과기공사회 관계자는 “연송캠퍼스의 쾌적한 환경과 체계적인 운영 덕분에 참석자 모두가 편안하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었다”며 “조직의 방향성과 결속력을 다시 한번 다질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연송캠퍼스는 치과계 학술행사와 워크숍, 세미나 등이 꾸준히 열리는 공간으로, 치과계 구성원 간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