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부가 유튜브 채널을 통한 대국민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부 측은 지난 18일 유튜브 ‘의학채널 비온뒤’ 세 번째 정기 라이브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달에 이어 소아치과 전문의인 한윤범 치무이사와 장석훈 정보통신이사가 어린이와 사는 남자, 일명 ‘어사남’ 2탄으로 출격했다. 위현철 경기지부장과 이순호 홍보이사는 이들 출연진을 격려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이번 방송 주제는 ‘치아와 턱이 망가질 수 있는 청소년기의 사소한 습관-청소년기의 구강 악습관 고치기 솔루션’으로 ▲이갈이와 이 악물기 습관 ▲손톱, 물건 물어뜯기 습관 ▲턱 괴기 습관, 악기 연주와 턱관절 질환 ▲습관적으로 스포츠음료, 에너지음료 마시는 아이 치아 건강 괜찮을까? 등에 대해 설명했다. 설명 이후에는 시청자들과의 Q&A 시간을 통해 청소년기 구강 악습관을 비롯한 구강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한 이사와 장 이사는 “이번 정기 라이브 방송은 ‘어차피 빠질 유치? 평생 치아의 골든타임 50분’에 이어 아이들의 구강 악습관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했다”며 “소아치과 전문의가 나선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학부모들이 좋은 정보를 얻어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