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건강 솔루션 전문기업 닥스메디가 구강유산균 제품 ‘닥스바이옴 덴티’를 ‘닥스메디 덴티플러스’로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은 제품명 변경과 함께 포장 방식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기존 병 타입 60정 포장에서 ‘알루알루(Alu-Alu)’ 개별포장 방식으로 변경해 사용 편의성과 휴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알루알루 포장은 정제마다 개별 포장이 적용돼 필요한 수량만 개봉해 사용할 수 있고, 외출·출장·여행 등 이동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사용 전까지 개별 포장이 유지돼 위생적인 보관과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측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예방 중심 구강관리 제품군의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닥스메디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고객들의 사용 편의성과 휴대성을 고려해 포장 방식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 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닥스메디는 구강유해균 검사, 예방 중심 치과 프로그램, 구강관리 제품 등을 통해 예방 중심 구강건강 관리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