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STEM 라이브쇼가 감염관리와 장비 유지 효율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세척제를 소개한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라이브쇼는 오는 7일과 10일 독일 덴탈 전문 브랜드 Dürr Dental사의 석션 배관 세척제 ‘Orotol Plus’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석션 배관 관리의 필요성, 기존 관리 방식의 한계, 제품 특장점, 실제 임상 적용 및 사용 방법, 프로모션 혜택까지 전 과정을 함축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치과 내 석션 배관 내부는 관리 사각지대로 인식된다. 석션 과정에서 혈액, 타액, 레진, 아말감 등 다양한 이물질이 배관 내부에 축적되면서 세균 증식과 악취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 관리 방식인 뜨거운 물 세척은 배관 변형 및 혈액 응고를 유발해 오염을 가속화할 수 있고 일부 바이러스에 대한 사멸 효과도 제한적이다. 락스 역시 금속 부품 부식과 장비 손상 위험뿐 아니라 잔류 성분이 환자 점막을 자극한다는 한계가 있었다.
Orotol Plus는 기존 방식의 한계를 극복한 제품이다. 실제로 내부 자료 기준 세척 전 약 27억 CFU(Colony Forming Unit/세균 수 측정단위) 수준의 세균이 존재하는 환경에서 Orotol Plus 3회 사용 시 약 2000 CFU 수준까지 감소해 약 99.9999%의 세균 감소 효과를 보였다. 추가적으로 박테리아 및 효모는 5분, B형 간염 바이러스 및 HIV와 같은 외피 바이러스는 30분, 노로바이러스는 60분 이내 사멸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4급 암모늄 화합물 기반으로 이물질 자체를 제거해 배관 내부 오염을 근본적으로 줄이고 냄새의 원인인 퇴적물 가스 발생을 억제해 악취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장기간 사용에도 장비와 배관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Foam-Free 구조를 적용해 세척 후 잔여 거품이 배관 내부에 남지 않도록 설계됐으며, 기존 세척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잔여 거품에 따른 흡입력 저하 및 내부 퇴적 문제를 방지해 장비 성능 유지와 수명 연장에도 유리하다.
세척 툴 OroCup도 함께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석션 소와 대를 연결해 세척액이 1분정도 흡입해 충분히 배관을 세척 소독 해준다. 사용 방법은 물 1L당 Orotol Plus 20ml를 혼합하는 2% 희석 비율이며, OroCup의 1L 표시선을 활용해 간편하게 정량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라이브쇼에서는 SIDEX 2026과 동일한 혜택이 제공되며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Orotol Plus와 일반 세척제를 동일 조건에서 비교하는 거품 잔여 시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7일 오전 9시 15분과 오후 1시, 10일 오전 9시 15분에 실시간 상담이 가능한 형태로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OSSTEM 라이브쇼 VOD를 통해서도 동일한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다.
OSSTEM 라이브쇼 관계자는 “석션 배관 관리는 진료 환경의 기본 위생 수준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며 “Orotol Plus는 치과 감염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배관 내부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까지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임상 현장의 관리 부담을 줄이고 보다 일관된 위생 수준을 유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