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길 원장(익산 미주치과)이 최근 전주MBC 방송 프로그램 ‘초대석 반갑습니다’에 출연해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봉사 행보와 치과의사로서의 삶을 공유했다.
지난 5월 30일, ‘봉사하는 치과의사 정성길 원장’이라는 주제로 전파를 탄 방송내용에서는 정 원장이 오랜 기간 이어온 의료 봉사 활동과 나눔에 대한 철학이 소개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정성길 원장은 익산 지역에서 개원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진료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다.
정 원장은 “치과의사로서 가진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건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묵묵히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