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젠임플란트(이하 메가젠)가 오는 10월 11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 401호에서 ‘카라메스 분류법(Caramês Classification)’의 창시자이자 Full-Mouth 임플란트 수복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Prof. João Caramês(주앙 카라메스 교수)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최근 Full-Mouth 치료는 환자의 해부학적 조건과 기능적·심미적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수술 기법과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고 있지만,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개별 술식의 적용보다 환자 상태에 따른 정확한 진단과 예측 가능한 치료 계획 수립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Full-Mouth 세계적 권위자 Prof. João Caramês가 정립한 ‘카라메스 분류법’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접근법을 공유한다.
‘카라메스 분류법’은 골 상태뿐 아니라 해부학적 조건, 연조직 상태, 보철적 요구사항, 심미적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환자별 최적의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 환자 중심 진단 프레임워크다. Prof. João Caramês는 이번 강연에서 진단부터 수술, 최종 보철까지 이어지는 Full-Mouth 치료 전 과정을 조망하며, 예측 가능한 결과를 위한 임상적 의사결정 기준과 치료 계획 수립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은 ▲카라메스 분류법을 활용한 환자 분석 및 치료 계획 수립 ▲해부학적 조건에 따른 Full-Mouth 수술 전략 ▲장기적인 성공을 위한 보철 설계 및 유지관리 전략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특히 즉시 임플란트 식립 및 로딩, 경사 임플란트, 가이드 수술, 익상돌기 및 광대뼈 임플란트 등 다양한 임상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치료 접근법과 함께 심미성, 기능성, 위생 관리까지 고려한 보철 설계 방향을 다룰 예정이다.
Prof. João Caramês는 “성공적인 Full-Mouth 치료는 특정 술식 하나가 아니라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 그리고 수술과 보철을 연결하는 체계적인 접근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현대 전악 임플란트 치료의 전체적인 흐름과 임상적 의사결정 과정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메가젠 관계자는 “Full-Mouth 치료는 다양한 술식을 적용하는 것을 넘어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 전략을 수립하고 예측 가능한 결과를 구현하는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다”며 “이번 강연은 세계적인 임상가의 치료 철학과 Full-Mouth 치료 접근법을 직접 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강연 신청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은 메가젠 공식 홈페이지 또는 메가젠 세미나팀(02-6003-2050)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