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네스가 오는 10월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SF 2026(세라핀 포럼 2026)’을 개최한다.
티에네스가 개발한 ‘세라핀(Serafin)’은 한국인 및 아시아인의 골격·치아 특성에 최적화된 디지털 투명교정 시스템이다.
교정 전문의의 세밀한 진단 플랫폼과 정교한 기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아 성장기 교정부터 고난도 성인 교정까지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임상 결과를 제공하며 국내 투명교정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SF 2026은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소아·청소년기 성장기 교정부터 성인, 중장년층, 그리고 보철·임플란트 연계 교정에 이르기까지 일생에 걸친 세라핀 투명교정의 임상적 활용법과 최신 트렌드를 대대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오전 세션에서는 성장기 및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투명교정 치료법이 다뤄진다. ▲문상진 원장(용인쥬니어치과)의 ‘Deep bite correction in growing patients’ 강연을 시작으로 △이아름 원장(서울바로치과)의 ‘Clear Aligners in Children and Adolescents: Capabilities and Limitations’ ▲천주희 원장(이을치과의원)의 ‘소아 투명교정 지금 시작할까 기다릴까: Phase I 타이밍과 적응증’ 강연이 이어져 소아 투명교정의 시작 타이밍과 적응증을 명확히 제시한다.
오후 세션에서는 성인 및 중장년, 복합 치료 환자를 위한 고난도 임상 전략이 펼쳐진다. ▲지대경 원장(서울메이교정치과)의 ‘Treatment strategies for Adult Clear Aligner Therapy’ ▲장원건 원장(치과마일스톤즈)의 ‘보철 임플란트 환자를 위한 세라핀 교정치료’ ▲최형주 원장(서울바른치과교정과치과의원)의 ‘Beyond the Birthday Candles: Clear Aligner Strategies for Middle-Aged Adults’ 강연을 통해 연령대별 특화 전략을 공유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이기준 교수(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교정과학교실)가 ‘얼라이너의 새로운 패러다임: Universal Attachment와 Fit Checker를 이용한 성공률 극대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포럼의 막을 내린다.
이외에도 현장에서는 세라핀 투명교정 우수증례 시상식과 참가자를 위한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 사전등록은 8월 10일부터 진행 중이며, 등록비는 10만 원으로 세라핀 유저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